|Home | 설교 | 목회 칼럼 | 신학상식 |성경개론(O.T) | 성경개론(N.T) | 속독성경 | 자유게시판 | 영혼의 쉼터 | 매일아침큐티 | 교회와이단 | 관리자


 

 

 

 


[성일삼독] 요한계시록 10장 ~ 22장
esther  2010-08-05 18:44:35 hit: 4,471

   ※ 요한계시록 10장 ※

  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4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 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 요한계시록 11장 ※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4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5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6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7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8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9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10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 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 요한계시록 12장 ※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 요한계시록 13장 ※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12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 요한계시록 14장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 요한계시록 15장 ※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5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6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7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8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 요한계시록 16장 ※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며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3 둘째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4 셋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5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가로되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6 저희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저희로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8 넷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10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11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없더라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 요한계시록 17장 ※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7 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 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깐 동안 계속하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13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15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17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18 또 네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 요한계시록 18장 ※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11 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12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이요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각종 기명이요

  13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14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15 바벨론을 인하여 치부한 이 상품의 상고들이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16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17 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18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19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20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

  21 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물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하더라


   ※ 요한계시록 19장 ※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 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 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 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 요한계시록 20장 ※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7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 요한계시록 21장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14 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갈대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정이라

  21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25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 요한계시록 22장 ※

  1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인터넷 오디오 성경 - 요한계시록
[성일삼독] 요한이서 ~ 요한계시록 9장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ChanBi

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Best view at 1280x1024 ◇ 200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