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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지체(1분 기도)
esther  2018-02-10 05:07:41 hit: 242



  오늘의 말씀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벧전 3:8)

”Finally, all of you, live in harmony with one another; be sympathetic,
love as brothers, be compassionate and humble.”
(1 Pt 3:8)

  지체 : 1분 기도
         저는 그리스도의 몸으로부터 분리된 채 지내 왔습니다. 매일 사람들과 교류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과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 저의 고통이 다른 이들을 외면하도록
      만듭니다. 무거운 짐을 진 어떤 사람과 대화했을 때, 저는 당황했으며, 저 자신의 고통
      으로 인해 그 사람의 고통을 덜어 줄 수가 없었습니다.
        주여, 제가 온전해지길 원하며 전체 몸의 지체가 되길 원합니다. 제가 긍휼을 갈급해
      하듯이, 주님의 자비로 말미암아 다른 이들에게도 긍휼을 베풀기를 원합니다. 이제 저
      를 겸손케 하셔서 관용을 배울 수 있게 해주소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도대체 무엇이 이 세상의 풍파란 말인가, 아무리 둘러보아도 풍파라고 할 만한 것이
      없잖는가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찬송이 별로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분
      명히 나그네 길인 우리 인생은 세상을 지나는 동안 시험을 당하며 환난을 겪어야 한
      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23:10)는 말씀처럼 환난 중에서도 소망으로 말미암아 인내하게 된다.
      작시자와 작곡자 모두 알려지지 않은 이 찬송은 풍랑에서 건저 주시고 또 숨겨 주시
      기를 주님께 기도하고 있다.
  


밖으로 나타나는 내면(1분 기도)
내게는 주님이 필요합니다(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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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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