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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이 울분을 누가 처리해 줄 수 있습니까?(1분 기도)
esther  2018-02-12 07:32:03 hit: 120


  오늘의 말씀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에베소서 4:2)

”Be completely humble and gentle; be patient, bearing with one another in love.”
(Eph 4:2)

이 울분을 누가 처리해 줄 수 있습니까? : 1분 기도
      주님, 저는 고함치고 싶습니다. 속시원히 소리지르고 싶습니다. 제 천박한 모습을 누
      가 보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마치 자동 조종 장치에 의해 끌려다니
      는 것처럼 갑갑하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주님 외에 이 같은 울분을 처리해 줄 수 있는 이가 누구인가요? 저의 어두운
      내면을 보고서도 여전히 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주여, 누가 이 짐을
      저와 함께 질 수 있는지 지금 보여주소서. 주님이 제 앞길에 예비해 두신 자들에게로
      다가갈 용기를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다른 자녀 앞에서 저의 연약한 모습까지도 겸
      허히 드러낼 수 있길 원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스크리븐은 아일랜드의 더블린 출신으로 경건한 신자였다. 이 찬송의 작시 동기가
      된 것은 결혼식 전날에 일어난 약혼녀의 우발적인 익사사고였다. 이 사건은 그를 캐
      나다로 건너가게 할 만큼 대단한 슬픔을 안겨 준 것이었다. 그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자기의 모든 고뇌와 번민으로부터 구원해 주실 것을 간구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을 때 스크리븐은 놀랍게도 여태껏 마음을 짓누르던
      무거운 짐들이 다 들어내짐을 느꼈다. 이러한 새로운 기쁨 속에서 그는 자신의 고투
      와 그에 대한 승리를 묘사하는 이 찬송시를 썼다고 한다.
  


공연한 비교(1분 기도)
밖으로 나타나는 내면(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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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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