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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솔직하고 청결한 마음(1분 기도)
esther  2018-03-11 08:00:33 hit: 2,004



  오늘의 말씀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시편 32:5)

“Then I acknowledged my sin to you and did not cover up my iniquity.
I said, “I will confess my transgressions to the LORD”--and
you forgave the guilt of my sin. Selah”
(Ps 32:5)

솔직하고 청결한 마음 : 1분 기도
      주여, 항상 주님 앞에 솔직하고 정결한 마음을 지니기 원합니다. 철저히 회개하여 주
      님의 온전한 용서를 받기 원합니다. 제가 주님이나 다른 누구에게 무엇인가를 숨기려
      는 것이 있는지를 알려 주소서. 제 마음속의 모든 불의를 정결케 하셔서 저로 하여금
      온전히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며, 주께서 마련하신 모든 축복을 얻을 수 있게 하소서.
      저는 주님 앞에서 온전히 정결해지기를 원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묘사된 하나님과 백성들에 대한 말씀은 성경에 많이 나타나
      있다. 구약에서는 다만 명령을 내리고 명령을 지키는 언약적인 의미에서, 신약에서는
      자신의 잘못을 용납하는 아비의 넉넉한 마음과 자식된 자로서 아비를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은혜의 차원에서 묘사되었다.
      팔머의 이 찬송시에서도 용납하시는 아버지와 집으로 돌아가는 아들의 이미지가 잘
      나타나 있다. 주께서는 분명히 죄인 하나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늘에서는 다른 어떤
      것보다 기쁜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용서의 장애물(1분 기도)
잘못을 깨우치소서(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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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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