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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삶의 주관자(1분 기도)
esther  2018-12-05 04:52:06 hit: 93


  오늘의 말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잠언 14:27)

”The fear of the LORD is a fountain of life,
turning a man from the snares of death.“
(Pr 14:27)

  삶의 주관자 : 1분 기도
      주여, 제 삶을 주관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주님을 더 경외
      합니다.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경외하는 중에 주의 영이 임하여 제게 생기와 활력
      을 공급하십니다. 주님의 생명이 제 속으로 흘러듭니다. 이 생명의 흐름으로 파멸과
      사망의 함정에서 벗어납니다. 제가 주님을 찬양할 때 주께 더 가까워지며, 거기서 생
      명의 원천을 발견합니다. 주여, 지금 곧 제게 임하셔서 새 생명을 주소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일본에 복음이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때인 19세기 후반에 초교파적인 전도 팀의
      한 멤버였던 사사오 데쓰사브로가 작시했다. 이 찬송시는 처음에 존 에이드의 곡을
      사용했다가 1967년 개편찬송가 편찬시에 박재훈 교수가 새로이 작곡한 것을 사용하
      고 있다.
      과거.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가사 내용을 살펴보자. 그리고 하나의 찬송시 작품이
      되게 한 주제를 찾아보자.
      첫째는 은혜와 사랑으로 살아왔다는 것이다. 날이 가면 갈수록 은혜를 아는 지식에
      서 자라가야 할 것이며(벧후 3:18), 사랑의 깊이와 넓이, 길이와 높이까지 깨달아야
      할 것 이다(엡 3:19).
      둘째는 은혜가 족하다는 생각을 갖는 일이다. 이것은 신앙생활에서 금물인 욕심을
      제어하는 힘을 줄 것이다.
      셋째는 고향에 돌아간다는 의식으로 사는 것이다. 처음에는 눈에서, 다음으로 손에
      서, 그 다음에는 품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진전을 생각할 때 우리는 참고향을 발견하
      다. 따뜻함과 평안함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찬송은 그리스도께서 부모가 자
      녀에게 대하듯이 깨우치고 붙들어 주는 은혜로써 우리를 인도한다는 것이다.  

      

나를 인도하소서(1분 기도)
주님의 임재(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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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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