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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폭풍이 지나가고(1분 기도)
esther  2019-07-16 00:13:41 hit: 109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  
(누가복음 8:24-25)

"He got up and rebuked the wind and the raging waters; the storm subsided,
and all was calm. “Where is your faith?” he asked his disciples."      
(LK 8:24-25)  

폭풍이 지나가고 : 1분 기도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칠 때, 주변의 압박으로 인해 서 있을 수조차 없을 때, 저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제 눈은 밤의 어둠을 주시고하고 아무런 형체도 분간할 수 없습니
      다. 알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요동하거나 의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폭풍이 지나갈 것임을, 제 앞에 닥친 모든 것을 주의 평안이 압도할 것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 찬송의 작시자인 메리 앤 베이커는 부모를 일찍 여의고 남동생과 단 둘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동생마저 부모들을 앗아간 그 병에 걸려 오랫동안 앓게 되었다. 그녀는 동생을 치료
      하기에 더 좋은 날씨를 찾고자 시카고에서 수천 마일이나 멀리 떠났지만 헛수고였다. 마침
      내 그녀 또한 병이 들어 동생을 만나볼 수조차 없게 되었다. 그렇게 되자 전보로만 서로 연
      락할 수 있었는데, 그것도 2주일 만에 동생의 사망 소식과 함께 끝나고 말았다. 그때 그녀는
      대단히 낙심했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이 항상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주님의 온전하신 뜻(1분 기도)
궁핍한 자(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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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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