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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복종(1분 기도)
esther  2019-08-11 07:38:45 hit: 162


  오늘의 말씀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

“Delight yourself in the LORD and he will give you the desires of your heart”
(Ps 37:4)

복종 : 1분 기도
      옳거나 사랑스럽거나 꼭 필요한 무엇인가를 하려는 욕구를 한편으로는 강하게 느끼
      지만...이내 그 욕구를 떨쳐 내고 싶은 적이 있는가? 나는 그런 적이 있다. 내가 하나
      님의 작고 세미한 음성에 몰입할까봐 염려한다. 한 걸음을 내딛다가 100걸음 더 나아
      갈까봐 염려한다. 나는 그런 일에 힘을 쏟고 싶지 않다. 선, 강건함, 봉사, 환대, 친절
      을 지향하는 욕구를 느낄 때, 그런 염려들은 중요하지 않다. 과감히 행하라, 양심과 하
      나님의 인도에 복종하고, 그분의 개입에 순응하라. 그럴 때 자유를 누릴 뿐 아니라 철
      저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제 마음의 장벽들을 허무소서. 제 문제들을 내려놓고
      필요할 때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하소서. 제가 바쁘거나 확신이 없다는 이유로
      힘든 일을 기피하려 할 때, 제 삶이 저의 존재보다 더 소중함을 상기시켜 주소서. 제 자
      신이 계획 너머에 주님의 계획이 있음을 상기시켜 주소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 찬송시는 작시자인 프랜티스 여사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인 1856년에 씌어
      졌다. 이  시는 ‘나의 하나님이여, 당신께 더 가까이’라는 찬송으로 ‘아주 분명한 기독
      교적 메아리’라고 불 려지고 있다.  그녀가 이 시를 너무 조급히 쓰는 바람에 마지막
      행이 미완성인 채로 남겨져 있었는데, 이 시가 인쇄되면서 마지막 행이 연필로 추가
      되었다.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그 시가 출판된 지 몇 년이 지 난 후에야 그 사실을 알
      게 되었다. 이 시는 1869년 낱장으로 된 인쇄물에 처음 인쇄되었었다.










자만심(1분 기도)
우리의 실체(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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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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