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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자만심(1분 기도)
esther  2019-08-12 00:17:40 hit: 168


  오늘의 말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1:7)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knowledge, but fools
despise wisdom and discipline."  
(Pr 1:7)

자만심 : 1분 기도
         과연 우리는 삶의 기술, 영성, 목적, 관계를 그것들을 지으신 분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실제로 그런 적이 있음을 고백한다. 거창한 항해에 나서기 위해 부풀리는 구명 뗏목처럼
      거만이 나의 거짓된 안전감을 부풀린다. 물론 그 뗏목의 리더는 나이다. 그리고 과도하게 사용
      된 대부분의 부풀린 기구들처럼, 나의 교만한 자아도 조만간 터져서 창피를 당하기 마련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참된 지식과 삶의 목적으로 이끌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의 자
      리에 앉으려는 망상을 버리고 경건하게 처신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저는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는
      완악합니다. 주님을 믿지만 저의 계획과 자아가 앞섭니다. 최근에 저지른 실수들을 통해 제
      판단이 얼마나 틀리기 쉬운지를 그리고 제가 주님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깨닫기를 원합니
      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 찬송은 프레드릭 레만 목사가 1917년에 작시 작곡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3절의
      경우는 그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그를 감동시킨 구절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나 다름없다.  곧
      레만 목사가 어렵게 목회생활을 하던 중 다른 일을 통해 생활을 유지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아내가 도시락 안에 ‘바다가 먹물이요 하늘이 두루마리인들 어찌 하나님의 사랑을 다 적으리
      오’라는 시구를 넣어 준 것에 큰 감동을 받아 이 찬송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2절은 하나님
      의 사랑이 이같이 시달리고 괴로운 중에 있는 마음속까지도 평안과 위로를 주신다는 것을 깨
      닫고 있는 시간을 노래하고 있다.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이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요 21:25)로 끝맺고 있는 것은 레만의
      이 찬송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살리는 말(1분 기도)
복종(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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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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