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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주관자(1분 기도)
esther  2019-09-07 05:17:43 hit: 134



  오늘의 말씀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Pr 16:9)

주관자 : 1분 기도
      휴대폰을 거두고, 이 메일을 잔뜩 주고받으며, 하루의 일 목록을 속으로 되뇔 때, 나는
      어느 정도 힘을 지니고 있다고 느낀다. 만일 내가 일과에 충실하면 하루를 주관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세상은 우리가 자신의 삶을 주관한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전능하신
      창조주보다는 좋은 친구 정도로 생각하게 한다. 마침내 훼방과 단절로 인해 최선의
      계획들마저 흔들린다. 이런 훼방을 축복으로 여기라.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가 주관
      하는 것이 아니라 참된 주관자의 사랑과 보살핌과 인도를 받는 존재임을 상기시켜
      주기 때문이다. 주님은 저의 유일한 힘 근원이십니다. 주님은 제 능력과 생각과 삶
      을 주께 영광 돌리는 데 사용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제가 사람들과 세부적인 일들과
      저의 장래를 주관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할 때, 제가 주관하는 것이 아님을 상기시켜
      주소서. 저는 주님의 주관 아래 있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파운즈에 의해 개작된 이 찬송시는 이미 주어진 처음 두 연을 포함하여 3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찬송은 레벨 컴퍼니에서 출판하는 <옛 찬송과 새 찬송> 제1권(1887)에 수록되어
      있다. 얼마 후 유명한 복음찬송 가수인 알렉산더의 부인이(후에는 딕슨 부인이 됨) 두 연
      을 더 첨가시켰는데 현재의 작품 중에 3연이 그녀가 덧붙인 연 가운데 하나다. 타우너가
      원래의 이 찬송시에 곡을 붙였고 이 찬송이 처음으로 실리게 된 찬송가집을 편집했다. 이
      찬송의 제목은 성경 말씀의 내용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예수님을 바라보자(1분 기도)
본향으로 가는 길(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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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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