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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노하기를 더디 함(1분 기도)
esther  2019-09-10 07:15:57 hit: 132


  오늘의 말씀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시편 145:8)

"The LORD is gracious and compassionate, slow to anger and rich in love.“  
(Ps 145:8)

노하기를 더디 함 : 1분 기도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편애가 없다.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피조물을 좋아하신다.
      그분의 모든 자녀에게 긍휼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이신다. 나는 이 말씀이 좋다.
      노함과 사랑이 짝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우리가 사랑 대신에 분노
      를 선택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만일 우리가 ‘노하기를 더히 하는’ 방침을 택
      한다면, 우리의 관계가 사랑에 의해 세워질 가능성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시소의 한편에는 분노가 다른 한쪽에는 사랑이 놓여 있는 것을 제 마음속에 그려
      봅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는 주님의 풍성하신 사랑으로 기울어야 할 상황에서 분
      노 쪽으로 기울이려 한 적이 많았습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따라 긍휼을 보일 수
      있을 때 무관심해지지 않도록 저를 도화주소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마틴 목사 부처의 이 찬송시는 이들이 지은 다른 csthd과 마찬가지로 부인 시빌라
      여사가 가사를, 남편 윌터 목사가 곡을 지은 것이다. 원제목은 ’누군가 너를 사랑한
      다‘다.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이 찬송은 외로움에 사는 자들을 말하면서 예수 그리
      스도의 깊은 사랑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오로지 한마음으로 주를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를돌보며 사랑하신다. 이미 생명을 주심으로 깊은 사랑
      을 보여 주시지 않았는가. 눈에 보이시지 않는데도 돌보실 수 있는 것은 그의 영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요 15:7)













주님이 손대시면(1분 기도)
부서지는 심령(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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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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