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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하나님을 생각함(1분 기도)
esther  2019-10-09 07:58:30 hit: 820


  오늘의 말씀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시편 10:4)

"In his pride the wicked does not seek him; in all his
thoughts there is no room for God."  
(Ps 10:4)

하나님을 생각함 : 1분 기도
      주님, 저의 교만한 부분을 지적해 주소서. 주님의 뜻을 행하려 할 때 저를 실족시키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 삶 가운데서 점점 커지며 영속적인 것으로 자리잡아 가는 장애
      물들이 주님을 가까이하는 일을 훼방합니다. 설령 고통스러울지라도, 이 장벽을 제거
      하여 거룩한 삶에 이르게 하소서.  너무 심한 자아 중심성에서 비롯된 무지를 고쳐 주
      소서. 제 삶만을 주시할 때, 저는 주님이 저를 위해 마련하신 미래를 보지 못합니다.
      주님의 자유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서, 근심이 저를 짓눌러 무력하게 만듭니다. 주여,
      저의 이기적인 생각을 제거해 주소서. 그런 생각이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죄인을 부르는 찬송 중에서 가장 훌륭한 이 찬송은 오하이오의 시인이라 일컬어지는
      윌 톰프슨이 지었다. 무디가 병실에서 임종을 맞고 있을 때 마침 방문한 톰프슨은 그
      에게 손을 잡힌 채 '윌, 당신이 쓴 그 찬송(예수가 우리는 부르는 소리)은 내가 일생
      을 바쳐 했던 일보다 더 큰 일이오!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이 찬송은 시와 곡을 쓴
      톰프슨의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으며 '승리의 찬송집'에 처음 실렸다.  우리는 부르심
      을 생각할 때 기초적으로 죄인을 부르셨다는(마 9:13) 말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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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맞추기(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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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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