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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떨기 같은 마음(1분 기도)
esther  2020-01-12 07:36:31 hit: 170


  오늘의 말씀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마태복음 13:22)


“The one who received the seed that fell among the thorns is the man
who hears the word, but the worries of this life and the
deceitfulness of we alth choke it, making it unfruitful.”
(Mt 13:22)

가시떨기 같은 마음 : 1분 기도
      오늘밤 하늘이 주님의 성품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별빛, 달의 인력, 지구의 공전 궤도,
      그리고 우주 공간의 신비들을 생각하면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밤하늘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지혜와 질서가 필요했을까 생각해봅니다. 주께서 저를 지으시는 데에도 동일한 배려와
      정성을 쏟으셨을 줄 믿습니다. 이 사실이 제게 큰 소망이 됩니다.   이같은 주의 배려를 늘 생
      각하며 주의 뜻에다 제 목적을 맞추면, 모든 일에 만전을 기하는 셈입니다. 주께서 과연 저를
      생각하실까 하고 의문을 품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의 손가락이 저를 지으셨기 때문
      입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삶에는 분명한 목적과 이유가 있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우리의 거듭남은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남이다. 하나님 나라를 볼 수도 있으며 그 나라에 들어
      가기도 하는 다시 남은 우리의 뜻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다. 따라서 구원은 우리 자신의
      공로로 되어질 수도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자 우리의 죄를 자기의 아들에게 입혀
      먼저 죄값을 치르게 하신 뒤에 우리를 구속하셨다. 오래전 옛날부터 구속의 예표들을 세상에
      보여주시면서 사람들을 다스려 오시던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을 보내어 더 이상 혼란을 일으키
      지 않게 하셨고, 확신 중에 은혜와 구원의 소식을 선포케 하셨던 것이다.



주께서 나를 아시오니(1분 기도)
증언(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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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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