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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지각(1분 기도)
esther  2021-01-11 07:22:08 hit: 127


  오늘의 말씀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3:4)

“Instead, it should be that of your inner self, the unfading beauth of
a gentle and quiet spirit, which is of great worth in God’s sight.”
(1 Pt 3:4)

새로워진 지각 : 1분 기도
      아버지 하나님, 근심과 스트레스 중 많은 부분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한다거나, 무엇
      을 해야 한다거나, 어떤 식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야 한다는 외적인 압박에서 비롯
      됩니다. 아름다움이나 성공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하셔서, 자신과 다른 이들을 주님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소서. 세상이 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우성을 치지만, 저는 주
      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주님의 조용한 음성에 귀기울이며, 온유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아름다움에 주목하겠습니다. 아멘!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온 땅에 모세보다 온유한 자가 없었을 때가 있었으나(민 12:3), 주 예수께서 ‘나는 마음
      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마 11:29)라는 말씀을 하시면서부터는 그 판도가 바뀌었다.
      모세보다 우월하신 예수님이시다. 예수께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
      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눅 5:23)고 말씀하셨을 때 그의 온유는 증거된 셈이다. 온
      유한 그의 음성을 피하지 말고 맘속에 모시라는 이 찬송 역시 주님이 온유하심을 증거
      하고 있다. 기다리시는 주님, 도우시는 주님, 그리고 영접하시는 주님은 온유한 주님의
      대명사들이라고 하겠다. 우리가 사도의 가르침대로 온유의 옷을 입는 것은 그의 부르심
      에 합당하게 살기 위함이니(엡 4:1,2) 그가 온유로써 우리를 부르시지 않았다면 어찌 이
      말이 나왔겠는가. 주님이 우리를 그렇게 영접하셨으니 우리 또한 그렇게 주님을 영접할
      것이다.



서로 다투지 말라(1분 기도)
경청(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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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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