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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통한 만족(1분 기도)
esther  2022-05-22 07:23:31 hit: 183


  오늘의 말씀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요한복음 1:16)

"From the fullness of his grace we have all received
one blessing after another."      
(Jn 1:16)  

은혜를 통한 만족 : 1분 기도
      주님, 주님으로부터 받은 삶이 참으로 큰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저의 필요를 채워 주
      셨습니다. 주님의 은혜 덕분에 제가 여러 가지 목표들에 도달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들이 더
      많이 있지만,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경건한 일들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주
      님의 우선 순위를 따를 때, 축복 위에 축복이 제게 임합니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비롯된 것
      이 아니라면, 비록 성공인 듯이 보일지라도, 저는 원치 않습니다. 제 마음에서 일어난 열망과
      주님의 뜻에 따라 생겨난 열망 간의 차이점을 분별할 수 있게 해주소서. 시기와 비판과 탐욕
      에서 비롯된 생각들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저는 오직 주님의 은혜로만 만족하길 원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 찬송은 프레드릭 레만 목사가 1917년에 작시 작곡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3절의
      경우는 그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그를 감동시킨 구절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나 다름없다.  곧
      레만 목사가 어렵게 목회생활을 하던 중 다른 일을 통해 생활을 유지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아내가 도시락 안에 ‘바다가 먹물이요 하늘이 두루마리인들 어찌 하나님의 사랑을 다 적으리
      오’라는 시구를 넣어 준 것에 큰 감동을 받아 이 찬송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2절은 하나님
      의 사랑이 이같이 시달리고 괴로운 중에 있는 마음속까지도 평안과 위로를 주신다는 것을 깨
      닫고 있는 시간을 노래하고 있다.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이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
      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요 21:25)로 끝맺고 있는 것은 레
      만의 이 찬송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불가능한 것이 없음(1분 기도)
참된 헌신(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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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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