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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치 못할 빛(1분 기도)
esther  2023-01-26 07:30:17 hit: 319


  오늘의 말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4-5)


“In him was life, and that life was the light of men.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but the darkness has not understood it.”  

감당치 못할 빛 : 1분 기도
      주님, 주님은 이 어두운 세상에 등대가 되십니다. 주님의 밝은 빛을 이겨 낸 어둠은 없
      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빛을 주어 제가 생명으로 믿고 따르게 하며 비추게 하십니다.
      주님은 저에게 주님의 생명과 빛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전할 기회를
      주시기 원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블리스는 전도자 무디의 설교에서 클리버랜드 항구 해안에 설치된 경계 신호등이 깨졌
      기 때문에 한 선박이 폭풍 치는 밤 애리에 호(湖) 상에서 난파당하고 만 이야기를 듣고
      는 이 찬송시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찬송은 하나님의 진리 등대와 같은 것이 바로
      우리들이니 주의 사랑의 빛을 비추자고 노래하고 있다. 우리의 빛은 작은 빛이다. 마치
      등대의 불빛이 작은 것처럼 그렇게 작은 빛을 내는 우리들이지만 빛을 찾아 헤매는 이를
      생명선에 이르게 할 수 있는 능력의 빛이다.


친구처럼 함께함(1분 기도)
증언(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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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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