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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

 

 

 

 


두려움(1분 기도)
esther  2019-11-04 07:56:17 hit: 133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1-33)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s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Mt 6:31-33)

두려움 : 1분 기도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것은 쓸데없는 일입니다. 두려움에 빠지자마자 새로운 문제들이 생겨
      나기 때문입니다. 제게 안전을 보장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사람들 역시 그저 사람일 뿐입니
      다. 그들의 약속은 저의 영원한 미래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부질없는 관심사들을 추구
      하느라고 제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습니다. 공연히 다음 문제를 예측하여 신경질적으로 주위
      를 둘러볼 필요가 없습니다. 저에게 필요한 ㄱ서은 오직 주님과 주의 나라만을 바라보는 일
      입니다. 그럴 때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이 파악되고, 주의 은혜로 충족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시 73:25)
      고 고백하는 성도는 마땅히 자신의 이름을 주께서 기억하시기를 구할 수 있다. 출애굽기에서
      모세는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신다고 고백하는데, 곧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 도 너를 앎이니라’(출 33:17)고 한 것이다. 키더
      여사가 작시하고 데이비스가 작곡한 이 찬송은 하나님을 참으로 섬기는 자들의 이름을 주께서
      기억하고 기록하셨음을 확신한다

믿음의 광채(1분 기도)
낭떠러지(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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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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