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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제자리에(1분 기도)
esther  2023-04-14 07:25:47 hit: 322


  오늘의 말씀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3,4)

“When I consider your heavens, the work of your fingers, the moon and the
stars, which you have set in place, what is man that you are mindful
of him, the son of man that you care for him?”
(Ps 8:3,4)

모든 것이 제자리에 : 1분 기도
      오늘밤 하늘이 주님의 성품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별빛, 달의 인력, 지구의 공전
      궤도, 그리고 우주 공간의 신비들을 생각하면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밤하늘을 만들기 위
      해 얼마나 많은 지혜와 질서가 필요했을까 생각해봅니다. 주께서 저를 지으시는 데에도
      동일한 배려와 정성을 쏟으셨을 줄 믿습니다. 이 사실이 제게 큰 소망이 됩니다. 이같은
      주의 배려를 늘 생각하며 주의 뜻에다 제 목적을 맞추면, 모든 일에 만전을 기하는 셈입
      니다. 주께서 과연 저를 생각하실까 하고 의문을 품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의 손
      가락이 저를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삶에는 분명한 목적과 이유가 있습니
      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아는 두 길이 우리에게 마련되어 있다. 두 가지 다 계시라고 불려지는데 한
      가지는 자연만물에 나타나는 영광으로, 다른 한 가지는 성경에 나타난 아름다운 사랑
      으로 대변된다. 시편에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며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
      을 나타낸다고(시19:1) 하는 노래의 첫구절에서처럼 자연 중에서도 하늘만큼 놀라운
      창조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없다. 해와 달과 병들로 하여금 다 하나님을 찬양하게 한
      것이 괜한 외침이 아니다.


구주를 의지함(1분 기도)
주님의 손에(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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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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