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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1분 기도)
esther  2023-04-19 07:44:16 hit: 337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 6:31-33)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Mt 6:31-33)

두려움 : 1분 기도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것은 쓸데없는 일입니다. 두려움에 빠지자마자 새로운 문제들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제게 안전을 보장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사람들 역시 그저 사람
      일 뿐입니다. 그들의 약속은 저의 영원한 미래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부질없는 관
      심사들을 추구하느라고 제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습니다. 공연히 다음 문제를 예측하여
      신경질적으로 주위를 둘러볼 필요가 없습니다. 저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주님과 주의
      나라만을 바라보는 일입니다. 그럴 때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이 파악되고, 주의 은혜로
      충족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윌 머피 여사(본인명은 앤 머피라고 함)가 1908년 작시 작곡한 찬송이다. 이 찬송의 중심
      은 주가 마음에 항상 계심으로 기쁨과 평화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
      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
      16:22)는 말씀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 이다. 신기한 것은 이 기쁨이 평화와 떼
      어놓을 수 없는 점이라는 것인데, 바로 그 사실이 세상의 기쁨과 다른 것이요 세상이 주는
      평안과 다른 것임을 지적하는 것이다. 세상은 기쁨이 있는 대신 평화가 없고 평화가 있는
      대신 기쁨이 없는 경우가 많다. 사실 기쁨이라기보다 쾌락이라고 해야 하고, 평화라기보다
      편안함이라고 해야 할 세상이다. 또 쾌락 속의 편안함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우
      리가 가진 이 귀한 평안은 평화의 임금 예수로 말미암아 얻은 바요, 영원히 없어지질 않을
      것이다. 시험이 닥쳐와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것은 빼앗을 자가 없다는 말씀과
      같다.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고 했는데 이것은 근심의 때, 곧 그리스도가 사람들을 떠나 계
      신 때가 지나갔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주를 빛 가운데서 만나 뵙게 될 때 그 평화가 영
      원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기쁨(1분 기도)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1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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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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