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설교 | 목회 칼럼 | 신학상식 |성경개론(O.T) | 성경개론(N.T) | 속독성경 | 자유게시판 | 영혼의 쉼터 | 매일아침큐티 | 교회와이단 | 관리자


 

 

 

 



  제목 : 하나님의 뜻(주기도문 강해)
  본문 : 마 6:9-13
RevSuh  2009-09-08 12:00:39, 조회 : 3,469, 추천 : 792
설교동영상보기 ☞   목록에서 icon을 직접 클릭하셔도 됩니다.



하나님의 뜻(마 6:9-13)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말씀은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세 번째 간구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대한 세 간구 중 마지막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해 달라는 이 기도는 앞선 간구와 연계되어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왕이신 하나님이 다스리셔야 하며 하나님이 다스리시려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곳이 천국이 아닌가?
그러면 우리가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할 때 그것은 하나님께서 무엇인가를 하시려고 마음에 정하신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목적이나 소원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 하나님의 목적(뜻),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사야 55:11에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하였다. 46:11에서도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행하리라 하였다. 그것은 하나님은 진실하시고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뜻하시고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신다. 그러니까 사람처럼 하나님은 뜻을 변하지 않으신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뜻은 감추어진 것이 있고 드러난 것이 있다. 드러난 하나님의 뜻은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다. 감추인 하나님의 뜻은 은밀한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섭리요 하나님의 구원계획과 같은 것이다. 구약성경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메시야를 약속하셨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외아들을 구주로 이 땅에 보내셨다. 그러나 이 복음사건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어 죽으시고 다시 사실 때까지는 가리워져 있었다. 이런 가리워진 하나님의 뜻은 우리는 이룰 수 없다. 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할 뿐이다. 그러나 밝혀진 하나님의 뜻은 목표를 정하고 이루어가야 한다. 그러면 우리가 어루어야 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성경은 세 가지로 가르친다.
1)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는 것이다. 요한복음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다. 이 구원의 역사도 하나님이 하시고 이루신다. 에베소서 1:4에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 그리고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시니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 이것은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는 누가 예정을 받은 자인지 그리스도안에서 벌써 창세전에 택함을 받았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뜻으로 구원받기로 예정된 자이니 분명히 그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미련한 전도를 통해서 예정된 자로 예수를 믿게 하시고 구원하시어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신다. 따라서 우리가 이룰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다. 남자나 여자나 어린이나 노인이나 어떤 신분이나 어느 민족이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배운 자나 못 배운 자, 모두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전해야 하는 것이다. 그가 하나님 아버지의 뜻으로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구주로 오셨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10:45대로 죄인된 모든 사람들을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신 유일한 생명의 구주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를 믿으면 죽어도 다시 산다. 영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가? 이 일은 먼저 내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쉽지 않다. 그러나 해야 한다. 생명의 길, 구원의 길, 영생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뿐이기 때문이다.
1858년 New York 부흥때에 불신 남편을 둔 7명의 여인들이 그들의 남편들이 예수를 믿게 하기 위해 기도모임을 시작했다. 그들은 10년동안 기도했다. 그러나 응답받지 못했다. 한 아일랜드계 여인은 비록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으나 영적으로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는 결코 이 기도모임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의 모든 약속에 성실하시지 않으신가? 하나님은 결코 헛되게 내게 구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이 여인들은 3년을 더 기도했다. 3년이 지나니 그들의 자녀들이 예수를 믿고 그들의 남편들이 개종했다. 주님께서 큰 능력으로 그의 성령을 부어 주셨다. 그들의 친구와 이웃들이 예수를 믿었다. 교회가 부흥되어 하나님께서 거의 모든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셨다. 13년만에 남편들을 구원했다. 물론 기도만 한 것은 아니다. 기도는 행동이 아닌가? 행실로 전도했고 기도했다.
여러분!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를 드리나?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시나? 내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예수를 믿지 않는 남편, 자녀를 위해 기도하시고 행실로 전도하자! 그리고 친척, 이웃에게도 하자. 더나가서 전도대원도 되세요. CD를 전하세요. 그럴 형편이나 시간이 없나?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반드시 여러분의 전도로 예수 믿고 구원받을 것이다.
두 번째 하나님의 뜻은 예수를 믿은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를 믿으면 죄사함받는다. 죄로 죽었던 우리가 살아난다. 이것이 중생이다. 그러나 거기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거기서 자라고 성장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인가? 구원이후에 이루어지는 성화다. 거룩이다. 구원중생은 하나님이 하신다. 우리가 할 일은 믿음뿐이다.
데살로니가전서 4:3에서 믿는 우리를 향해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하였다. 거룩이 무엇인가? 온전히 거룩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죄가 없는 것이 거룩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는 한 완전히 거룩한 성화를 이룰 수는 없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거룩하기를 힘써야 한다. 거룩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 거룩이다. 하나님을 섬기도록 내 몸이 죄의 도구에서 의의 병기가 되는 것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였다. 구별되는 것이 거룩이다. 쉽지 않은 과정이다. 평생이 과정이다. 중생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하신다. 죄에 대해서 죽었고 하나님께 대해서 살았다고 하신다. 그러나 성화는 우리의 책임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은혜로 도우시지만 우리 자신이 부단히 의식적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예수를 닮아가야 한다.
유명한 옥스퍼드대 교수로 크리스챤 작가이기도 했던 C. S. Lewis는 성화가 고통스러운 과정임을 이가 아픈 아들이 치과의사에게 가는 것과 같다고 보았다. 이가 아픈 것은 참기가 힘들다. 치통약을 바르고 진통제를 먹어 본다. 그러나 일시적인 치유책이지 근본적인 치료가 안된다. 치과의사에게 가야 한다. X-Ray사진을 찍고 주사를 맞고 심하면 잇몸 수술을 해야 하고 썩은 곳을 갈아내고 신경처리를 하고 아말감으로 채우고 크라운으로 씌워야 한다. 그것이 고통스럽다. 그래서 누구나 치과를 가기 두려워한다. 싫어한다. 그러나 가야한다. 그래야 영구적으로 아픈 이를 치료할 수 있다.
거룩하기를 원하나? 외적인 종교인이 되고 영적생활로 되지 않는다. 바리새인들을 보세요. 얼마나 외형적으로 거룩하게 보였나? 겸손하기 위해 곱사등이 되고 사람들이 모이는 사거리에서 구제하고 여자를 보지 않으려고 눈감고 길을 가다가 말뚝에 부딪쳐 이마가 터져 피가 흘렀다. 안식일 날은 병을 고치는 것도 죄로 보았다. 그런데 여러분! 그들의 속은 달랐다. 예수께서 마태복음 23장에서 회칠한 무덤으로 책망하셨다. 겉은 아름다우나 속은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하셨다. 여러분! 십자가에 내어준 빌라도를 보세요. 예수님을 심문했다. 죄가 없으셨다. 그러나 방면을 못하고 유대인의 비위를 맞추려 십자가에 내주고 말았다. 그러나 나는 책임이 없다. 십자가에 예수를 죽인 죄였다. 대야에 물을 떠놓고 십자가의 피 씻었다. 예수의 죽음과 나는 상관없다. 그러나 그가 재판장이었고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은 그의 손에 있었다. 거룩은 손 씻는 것으로 되지 않는다. 입술로 거룩을 부르짖고 찬양하는 것도 아니다. 일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다. 거룩은 속사람의 마음, 중심의 문제다. 우리의 마음 깊이에 숨어 있는 죄의 뿌리, 근성, 그 죄의 뿌리로 인해 생긴 온갖 잡초, 우리를 영적으로 병들게 하고 잠자게 만드는 수면제같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경계해야 한다. 거룩하려면 영적으로 깨여 있어야 한다. 잠자지 말아야 한다. 게으르지 말고 세속에 취하지 말아야 한다.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모이기를 힘써야 한다. 영적 긴장감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부단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1900년 초에 한국교회는 세 번의 큰 부흥을 경험했다. 그 부흥은 말씀공부와 기도모임에서 시작되었다. 말씀을 통해 죄를 발견하고 이가 아픈 아이가 진통제 대신 용감하게 치과 의사를 찾아가 수술을 받듯이 말씀을 보며 들으며 깨달은 죄에 대해 철저한 회개로 시작되었다. 거기에 성령님 충만히 임하셨다. 여기저기서 말씀의 사경회가 열렸다. 이불 지고 쌀자루 들고 모여들었다. 부지런했다. 열심히 있었다. 사모함이 있었다. 모여 말씀듣고 기도하고 회개하고 찬양했다. 마음이 청결해지니 마음의 눈이 밝아지니 지옥이 보였다. 예배당 밖에 지옥을 향해 달려가는 불신자들이 들어왔다. 자리에 앉아만 있을 수 없었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이 걱정되었다. 영혼의 사랑이 저들을 일으켜 세웠다. 예배당 밖으로 내 몰았다. 저녁집회 시간 전까지 가가호호를 방문하며 전도했다. 거룩한 열정은 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했다. 교회를 부흥시켰다. 사람들의 삶이 변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웠다.
여러분! 여러분은 거룩한가? 여러분의 거룩은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신다면 모이기를 힘쓰세요. 말씀을 사모하세요. 죄를 회개하세요. 성령님께 순종하세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삶의 목표가 되게 하세요. 여러분의 몸을 거룩한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세요. 불의와 구습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의의 병기가 되게 하세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는 길이다.
세 번째는 고난과 환란을 하나님의 뜻으로 대처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구세주로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었다. 고린도후서 1:1에 바울이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가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말씀한다. 바울은 그 사명을 위해 그의 몸에 그리스도의 고난의 흔적을 지녔다. 환란과 핍박을 달고 살았다. 그리고나서 오늘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일군이 된) 제자된 우리에게 빌립보서 3:10에서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으심을 본받으라고 하였다. 그렇다! 내가 구원받은 것도 직분을 받은 것도 모두 하나님의 뜻이다. 그 뜻을 이루려면 편안이나 게으름을 포기해야 한다. 아니 고난을 자초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주일 예배, 성경공부, 주간 예배, 새벽 예배, 제직회 그밖에 섬김의 자리에서 빠져서는 안된다. 그것이 어디 쉬운가? 그러나 그것이 다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은 모든 신자를 주님의 몸된 교회의 한 지체되어 섬길 수 있도록 성령의 은사를 주셨다. 그러나 내 은사가 무엇인지 섬기면서 알아내고 그 은사를 계발해서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종처럼 내가 내 생업을 하듯이 시간과 물질을 드려 바쁘게 섬기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자도 있다면 책망받게 되고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맡은 자들이 기도하고 힘쓸 것은 충성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교회에서 결코 손님이 되지 말아야 한다. 섬김에서는 주인이 되어야 한다. 섬김의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교회에 대한 비난을 내가 받아야 할 비난이다. 교회의 부족은 내가 채워야 할 부족이다. 교회가 고쳐야 할 것은 내가 고쳐야 할 잘못이다. 이렇게 내가 십자가를 지므로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셨다. 누구나 육체의 질병과 고통에 시달릴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하나님의 뜻으로 대처해야 한다.
한국교회에서 지금도 크게 쓰임을 받고 있는 하용조 목사님! 이번 우리 교회 부흥회를 인도하신 홍정길 목사님께 들은 이야기이다. 하 목사님은 지금까지 간 수술을 여섯 번이나 했다. 그런 아픈 몸으로 작년에 동양선교교회 부흥회까지 약속했다. 그런데 또 수술을 하게 되어 하목사님 부인이 홍목사에게 사정을 해 어쩔 수 없이 홍목사가 부흥회를 대신했다. 지금도 Costa 집회와 New York 지구 부흥회에 쉬지 않고 뛰고 있다. 어떻게요? 홍목사님께 한 이야기란다. 제가 침대에 누워 있다 죽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살 날이 많지 않을테니 주의 일 하다가 뛰다가 죽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제가 믿기는 사명을 위해 뛰고 또 뛰는 한 하나님께서 건강을 주실 줄 믿는다. 여러분! 건강에 이상이 있나? 낙심이나 좌절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뜻으로 대처하시기 바란다. 질병중에서도 이룰 하나님의 뜻이 있다.
베드로전서 4:1-2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려 하려 함이라. 그렇다! 육체의 질병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위함이다.
독일의 한 조각가가 예수의 상을 조각할 마음이 생겼다. 4년만에 예수의 상을 조각했다. 그리고 주일학교 학생 하나를 불러 물었다. 이 조각상이 누구와 같으냐? 유명한 사람같아요. 실망한 조각가는 다시 시작해서 6년만에 조각을 완성했다. 다시 그 학생을 불러 물었다. 어린아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신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 거룩하게 되고, 영혼을 구원하고, 고난도 하나님의 뜻으로 대처하는 일은 쉽지 않다. 평생의 고된 과정이다. 노력해도 부족하다.
그러나 그 하나님의 뜻은 하늘에서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 어떻게요? 하늘에서와 같이! 이사야 6장에 보라. 천상에서 하나님의 뜻은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천사들은 두 날개로 날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앞서 천국간 성도도 신속하게! 그렇다! 하나님의 뜻은 이룰 일이 아니다. 우리는 얼마나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시간이 있는지 모른다. 김집사님 딸이 엊그제 병원 입원했는데 간암, 폐암이 번져 의사들 말이 2개월 생존! 여러분 누구도 모른다. 우리 구원 하나님 뜻 이루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뜻은 바로 오늘 이루어야 한다. 여러분! 이 시간 찾아보세요. 내가 이룰 하나님의 뜻! 오늘부터 시작하시기 바란다.
천사도 천국간 성도도 모두 기쁨으로 섬긴다. 기쁨은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생명이다. 힘들지만 기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 그 일로 내 마음이 천국이 될 것이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누리게 될 줄 믿는다. 하늘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완전하게 이루어진다. 예수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시는 재림으로만 하나님의 뜻은 온전히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고난을 내다보며 그때까지 소망 중에 쉬지 말고 지속하여 이루어 가자!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을 하늘에서 이루어짐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시는 저와 여러분 우리 교회가 되시기 바란다.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Amen

서춘웅 목사[Rev. David Suh]

Best view at 1280x1024 ◇ 200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