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구원

  구원의 교리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연관된다.  기독교의 모든 공인된 교파가 그리스도의 죽음이 세상 죄를 위한 희생으로서 하나님께 충분한 속죄가 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그러나 그 희생이 어떻게 수용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일치하지 않는다.  성경은 은혜 구원을 가르치며(엡 2:8; 1:7), 그 구원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값없는 선물임을 가르친다.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는 그들의 죄가 사함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요 1:12)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후 5:17). 이 구원은 과거, 현재, 미래의 완전한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요  1:12), 우리의 칭의(롬 5:1), 우리의 입양(갈 3:26), 우리의 성화(행 26:18), 우리를 지키심(벧전 1:5). 이 모든 구원의 시작과 마침은 우리의 신앙에 근거하지만, 그것은 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되며 결코 우리의 행위가 아니다. 우리의 믿음에 의한 은혜의 구원은 삼위 하나님의 역사이므로 완전하며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안식과 평안 그리고 확신과 기쁨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사 26:3; 빌 4:6; 롬 5:1; 히 4:1-3; 요 14:1; 벧전 1:8).

이단의 교리

(1) 선행과 자선의 행위가  하나님께로부터 속죄를 성취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 유니티 바하이즘(Unity Bahaism)
(2) 희생이 카라마의 법을 이룬다 – 사이언톨러지(Scientology), 크리쉬나(Krishna Conciousness)
(3) 보편주의: 모든 사람이 결국에는 구원받게 된다 - 몰몬교, 크리스챤 싸이언스.  Larson, Opcit.,39.